이란 검시청은 이란에서 상반기 동안 교통사고로 죽은 사망자 수가 15,433명 이라고 발표했다. 이란은 새해의 시작이 3월 21일부터 시작된다. 이 수치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6.3% 증가한 것이다. 또한 사망자 수중에 18%는 여성이다.
한국기업의 축구대회 후원도 ‘안돼!’ 이란의 핵 정책 반대에 대한 불똥이 축구에까지 튀었다. 국제축구계도 비상한 관심을 쏟기 시작했다. 지난달 무역제재조치로 한국산 제품의 수입을 금지했던 이란정부가 한국기업(LG)의 축구대회 타이틀 스폰서십까지 금지시킨 소식이 8일 독일 통신사 DPA에 보도된 뒤 AP 등 세계 유수의 통신사가 잇따라 관련기사를 타전하고 있다.
지난 목요일 러시아에서 제작한 이란의 최초 인공위성이 우주로 쏘아 올려졌다. 이란은 세계에서 43번째로 자국의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게 된 것이다.
제일모직이 이란의 석유화학업체 타브리즈석유화학(TPC)에 1000만달러 규모의 기술 수출에 성공했다. 제일모직은 TPC와 합성수지인 ABS의 수율 향상을 위한 생산 및 증설 기술과 역시 합성수지인 SAN의 생산기술을 이전하는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