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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6일 이란의 일간지 저메잠은 이란의 한 청년이 한국드라마 [주몽]에 나오는 “소서노”때문에 자살을 기도하여 거의 죽을뻔 하다가 겨우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여수즈의 한 청년은 [주몽]의 방영과 함께 소서노역을 맡은 한혜진양의 매력에 푹빠져들었고 결국 소서노와 결혼을 할 결심을 하고 가족들에게 이 결심을 발표하면서 한국으로 갈 비용과 소서노를 아내로 맞이할 자금을 마련해 달라고 부모에게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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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2일 저녁 이란에 한국의 밤이 찾아왔다. 국악원과 한국방문의해위원회에서 주최한 이 행사는 이란인에게 잊지 못할 밤을 선사했다.
다양한 한국음식을 전시하고 또 시식할수 있는 코너는 이란인들을 설레게 했다. 종영된 대장금의 인기를 보여주듯 사람들은 고민하지 않고 선듯 한국음식을 맛보았고 처음 맛본 한국음식에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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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어린이를 성폭행한 중년 남자가 어제(4월 30일) 처형되었다.
BBC 페르시아 뉴스는 이란국영TV의 보도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서 41세의 “비잔”이라는 남성은 2년전에 10명의 남자 아이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다가 4월 30일 에스파한에서 사형에 처해졌다고 보도했다.
비잔의 처형으로 2009년 지금까지 이란에서 사형된 총 사형수는 74명에 이른다. 프랑스 통신에 의하면 2008년 이란에서 사형된 사형수는 246명이다.
이란에서는 살인, 성폭행, 무기를 든 강도행위, 강간 등은 사형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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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으테머데 멜리(국민의 신뢰)당의 당수 캬로비(Karoubi, کروبی)는 제10대 대통령선거의 첫번째 후보자로서 선거운동을 시작하였다.
그는 어제 하마단의 부알리시나 대학에서 강연을 하였으며 오는 4월초에는 부셰흐르에 가서 강연을 할 예정이라고 에람뉴스가 3월 4일 밤에 보도하였다.
하마단 부알리시나 대학에서 열린 캬로비 당수의 강연은 순탄하지 않았다. 대학측이 그의 강연을 허용치 않아 캬로비는 대학교 울타리 밖에서 학생들에게 짧은 강연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