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bak과 Daf : 이란을 대표하는 리듬악기
Tombak
Tombak은 두 부분의 원통모양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부분(위쪽,연주시 연주자의 앞부분)은 대략 지름이 25~30Cm고 가죽으로 표면이 씌워져 있다. 밑부분은 앞부분보다 가는원통모양으로 되어있고 밑부분의끝으로 오면서 다시 조금 넓어진다. 전체길이는 45Cm, 밑에는 구멍이 나있다.
이 악기는 연주가의 다리에 수평으로 놓여지는데 그의 왼손은 악기의 위쪽에, 오른손은 악기의 옆에 놓여 손과 손가락을 사용하여 가죽으로 씌워진 곳에 가운데,테두리등 다양하게 연주하게 되고, 리듬악기이기 때문에 음역없이 리듬으로 연주된다.
또한 Tombak은 특별한 기구가 있지 않지만 손과 손가락을 사용해서 정교한 리듬과 기교로 풍부하고 다양한 소리를 낼수 있기 때문에 매력적이고 훌륭한 독주가 가능한 악기이다. 독주뿐 아니라 합주에서도 박자를 리드하는 악기이기 때문에 빼놓을수 없는 악기이다.
현대에 들어와 하산 테헤라니가 다른 연주자들과 톤박오케스트라를 구성하여 새로운 합주의 형태를 수행하기도 하였다.
Daf
Daf는 원형모양의 나무로 너비가 5~7 지름이 25~40Cm로 구성되며 한쪽표면이 씌워져있다.
그리고 안쪽 너비에 대락 40개의 작은 금속이 같은 간격으로 달려있고 그중 한부분에 오른 엄지손가락이 놓여 악기를 바칠수 있도록 구멍이 나있다. 그외의 손가락은 표면위에 올려져서 악기를 조금씩 움직이는 역할부터 악기안에 작은 금속들을 움직여서 풍성한 소리를 내는 역할을한다.
이 악기도 리듬악기로 음역은 가지고 있지 않고 보통 도시뿐 아니라 지방에서 많이 사용된다.









Leave your respo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