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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뒷골목 경제

이란 경제의 그림자를 아주 절묘하게 파헤치고 있는 분석기사를 소개한다.

* 이란의 富는 ‘물라’가 장악
글 : Paul Klebnikov
[Forbes Korea:2003.08]

이 기사는 이란의 실권을 장악하고 있는 것은 사실 눈에 보이는 정치권이 아니라 그 뒤에 있는 그림자들이라고 주장하며 그 그림자를 하나 하나씩 파헤쳐 나간다.

먼저, 라프산자니에 대해서 파헤치며, 그 다음은 이란에서 가장 큰 재단인 전버전(상이용사) 재단, 마쉬하드의 이맘 레자 무덤을 관리하는 Rezavi 재단 등을 파헤친다. 이름을 밝히지 않는 이란의 몇몇 경제학자, 전문가 등의 인터뷰와 조사가능한 자료들을 취합하여 적은 이 글에서 이란의 경제시스템을 또 다른 면으로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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