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행기 몇 편
Posted in 여행정보 on October 14th, 2007Posted by semih
Rest of My soul
총 45편의 이란 여행기가 있다.
앗살람 알라이쿰
총 11편의 이란 여행기가 있다. 이란뿐만 아니라 다른 중동국가들의 여행기도 볼 수 있다.
Posted by semih
Rest of My soul
총 45편의 이란 여행기가 있다.
앗살람 알라이쿰
총 11편의 이란 여행기가 있다. 이란뿐만 아니라 다른 중동국가들의 여행기도 볼 수 있다.
Posted by semih
이란의 대추야자가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사업을 하고 있는 친구의 제안으로 필자도 늘 이란 대추야자의 한국에서의 상품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벌써 이란산 대추야자가 한국에서 상품으로 팔리고 있다.
관련 싸이트
http://www.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cc01070003565
Posted by forey
최근 이슬람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한국내의 무슬림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한국 이슬람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글을 이곳에 퍼왔다.

아프간 피랍 사태를 계기로 언론이 우리 사회의 무슬림들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30년 이상 뿌리내려온 한국의 이슬람 사회인데도 하필 이렇게 극단적이고 나쁜 계기로 처음 언론을 타게 되네요. 그래봤자겠지요. 올해만 지나도 다시 그들은 특이한 이방인으로 묻혀 버릴 것입니다. 다시 누군가 납치당하기 전까진요. 그러나 가장 슬픈 건 그런 잠깐의 시간이나 우리는 우리네 고정관념으로 무슬림의 말을 듣고 전할 것이라는 겁니다. 대학내일은 그러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국에 사는 무슬림들을 만났고 그들의 이야기를 빠짐 없이 담았습니다.
[Special 01] 무슬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
“이집트에 처음 도착했을 때 놀랐습니다. 도로에 중앙선도 없어 차들이 무조건 달려서 제대로 걸어 다닐 수가 없더군요. 카이로의 도로가 굉장히 넓었는데 횡단보도도 없는 그 도로를 그냥 지나다니는 게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무질서한 길을 지나가는데 한쪽에 사람들이 모여있었습니다. 슬쩍 가보니 어떤 사내애가 쓰러져 있더군요. 이미 죽었는지 축 늘어져 있었습니다.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다 보니 사고 장면도 좀 봐서 죽음 자체에 놀라진 않았습니다만 죽은 아이를 대하는 어머니의 모습은 제게 충격이었습니다. 아이를 가만히 안고 있더군요. 그곳에 오래 머물고 이슬람 사회에 익숙해지면서 알게 됐습니다. 무슬림은 죽음마저 알라의 뜻으로 생각한다고. 그래서 지나치게 슬퍼하거나 분노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나친 감정은 신에게 잘못된 모습을 보이는 거라고 생각해서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중동을 오가는 동안 무슬림들이 슬프거나 노여워하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지독한 가난과 전쟁에 시달려 그 사람들은 정말 피할 수 없는 슬픔에 빠져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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