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Farsi 가스전 개발관련 협의 조만간 시작
Posted in 경제-비지니스 on February 5th, 2008Posted by semih
이란에서 새로운 가스전이 발견되었다. 새로운 가스전의 이름은 Farsi로 붙혀졌다.
이란국영석유회사(NIOC) 개발디렉터인 마흐무드 모핫데스는 지난 2006년 후반기에 시작해서 2007년 4월에 수행된 새로운 가스전 발견 프로젝트를 통해서 11조 큐빅피트가 매장되어 있는 가스전이 발견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 소식을 전한 프레스TV는 발견된 이 가스전 개발 관련하여 조만간에 개발회사들과의 협상이 시작될 것이라고 2월 3일 보도하였다.
이 가스전은 인도의 석유회사인 ONGC가 발견하였으며 페르시아만의 노스파르스 가스전과 골샨 가스전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란은 현재 러시아 다음으로 세계 천연가스 매장량 제2위 국가이다.

출처 : 이란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