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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글모음

산 위에서의 반미시위

Posted in 일상생활 on March 6th, 2006

Posted by semih

며칠전 테헤란 북편에 있는 토찰산으로 등산을 갔다.

휴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아왔다. 넓은 주차장에는 차를 댈 곳이 없을 정도였다.

토찰의 정상은 3962미터나 되는 꽤 높은 산으로 테헤란 시민들이 가장 즐겨찾는 여가시간을 활용하는 곳이다. 여름에는 주말에 산꼭대기에 올라서 텐트를 치고 하룻밤 자고 내려오는 젊은이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이 곳에는 6인이 탑승할 수 있는 케이블카가 3387미터까지 운행하고 그 위에 스키장이 있다. 스키장에서는 다른 리프트를 타고 스키장 윗쪽으로 올라갈 수 있다.

이 산의 입구에서부터 케이블카 정거장까지 걸어서 30분이상 걸리고 그 케이블카 첫번째 정거장은 해발 1700미터에 있고 두번째 정거장은 2400미터 세번째 정거장은 3387미터이다.

토찰(Tochal)산 입구
< 사진 1 : 토찰산 입구. 휴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등산을 즐기러 나왔다. 친구들끼리. 가족들끼리 >

우리 일행은 케이블카를 타지 않고 걸어서 올라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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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온라인 쇼핑 실태

Posted in 이란의 IT, 일상생활 on November 30th, 2005

Posted by semih

이란항공 인터넷 발권서비스 관련해서 Saman Bank를 방문했다가 은행 홈페이지에 연결된 온라인 쇼핑몰을 몇개 방문해 보았다. 그 온라인 쇼핑몰들은 Saman Bank Card를 이용해서 지불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곳들이었다.

그런데, Saman 은행 카드를 이용할 경우에는 구매 금액의 2.5%를 카드 이용 수수료로 내야 한다는 문구가 있었다. 비싼 물건을 살 수록 카드 수수료가 더 높아지는 것이다. 이래서야 온라인 쇼핑을 누가 이용하겠는가?
어쩔 수 없이 이용해야 되는 사람이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이용하라는 말이다.

카드 수수료를 일정액으로 고정시키지 않아서 상품의 가격이 비쌀 수록 수수료가 엄청나게 붙는 것이다.

카드를 이용하지 않고 지불하는 방법은 물건을 수령할 때 지불하는 방식이다. 아직 온라인으로 송금서비스가 되는 은행이 거의 없어 온라인 송금도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쓰는 방법은 쇼핑몰 직원이 오토바이로 배달해 주면서 돈을 받아가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테헤란내에서만 가능하다.

그리고 우편으로 보내주는 곳도 81개의 도시로 제한되어 있다.

이것이 이란의 온라인 쇼핑의 현주소이다.

무슬림 여성용 수영복

Posted in 일상생활 on August 22nd, 2005

Posted by semih

무슬림 여성 수영복
사진출처 :
조선닷컴

이란 언론에 비친 프랑스인

Posted in 일반-종합정보, 일상생활 on March 12th, 2005

Posted by semih

오늘 ایران 이라는 일간지를 읽다가 프랑스인에 대해서 “의심이 많은 사람들”이라고 표현한 문구를 발견했다. 기사 내용은 Economist지에서 밝히기를 필리핀 비지니스맨들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이메일을 활용해서 비지니스를 하고 있으며 인터넷을 이용한 비지니스가 소득을 올려주고 있다고 얘기한다. 그런데, 의심이 많은 프랑스인들도 이에는 동의한다는 글을 맨 끝에 적고 있었다.

‘행복지수’ 한국과 이란 비슷

Posted in 사회이슈, 일반-종합정보, 일상생활 on December 11th, 2004

Posted by semih

오늘 중앙일보에서 “한국 49위…중국 48위…일본 42위…아시아인 ‘행복 지수’ 중하위권 “이라는 제목으로 흥미로운 기사가 나왔다.

우리의 관심국가인 이란은 그러면 몇위인가?
안타깝게도 중앙일보는 이란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이란은 한국 바로 다음 50위 이다.

중앙일보는 등수만 밝혔을뿐 등수보다 중요한 지수는 밝히지 않았다. 여기서 몇 국가의 지수를 밝힌다.
덴마크(3위) 4.24 | 스위스(6위) 4.00 | 캐나다(10위) 3.76
한국(49위) 1.12 | 이란(50위) 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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