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영국군 15명과 실종된 아스가리 전국방차관 교환 원해
3 April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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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이란투데이] 이란이 영국해군 15명과 지난 3월 6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실종된 알리 레자 아스가리(63) 전 이란 국방차관을 교환하자는 협상을 영국과 진행하고 있다고 터키의 한 언론이 밝혀 주목받고 있다.
이란 일간지 “이란”은 터키 일간지 밀리옛(Milliyet)이 에르도안(Recep Tayyip Erdogan) 터키수상이 지난주 목요일 이란 대통령 아흐마디 네저드와 전화통화시에 이 주제로 대화했다고 밝혔다고 4월 3일 보도했다.
밀리옛은 에르도안 수상이 이란 대통령과의 전화통화 전후에 터키 정보부 총책임자와 두 번의 특별 간담을 가지고 이란에 체포되어 있는 영국군들의 석방을 위한 중재에 대해 의논하였다고 밝혔다.
이 터키 신문은 출처는 밝히지 않은채 아흐마디 네저드와 에르도안 사이에 영국군 15명과 이란 전 국방차관의 교환에 대해 이야기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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