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이란에 100억불 투자 계획
22 Jul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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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가 100억불을 이란에 투자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100억불중 60억불은 가스전 개발과 가스관 건설에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외무부 장관 마누체흐르 모타키는 지난 금요일 터키 방문에 대한 발표를 하면서 터키가 이란의 가스전 개발과 유럽으로의 가스수출을 위한 가스관 건설에 관심을 표명했다고 밝혔다고 이란데일리가 7월 22일 보도하였다.
터키 에너지 장관 힐미 굴레르(Hilmi Guler,1946)는 이란의 사우스파 가스전 개발과 터키를 통과하여 유럽으로 가스를 보내는 가스관 개발에 참여할 의사를 전했다.
이란과 터키는 작년에 가스부분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한편 터키의 비료생산회사 구브레 파브리카라리(Gubre Fabrikalari)가 7백억불을 들여 이란의 국영기업이었던 Razi Petrochemical을 인수하기도 하였다. 이는 현재 이란 정부가 추진하는 국영기업의 민영화의 좋은 한 모델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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