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광고상품 불매 운동 시작
25 Jun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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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부터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대정부 압박 시민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오늘 한 이란 청년으로부터 복사된 작은 쪽지를 받았다. 쪽지내용은
“보이코트
이란 TV에서 광고되는 식품류, 의류, 생활용품 등 모든 제품을 이란 국민은 구매하지 않는다.
복사해서 나눠주세요.”
그 청년은 5-60장은 족히 될만한 양의 쪽지를 들고 있었고 사람들에게 나눠주었다.
이 쪽지를 처음 어디서 받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다른 한 청년으로부터 받았고 내가 복사해서 또 나눠주고 있다.”고 답했다.
그 청년은 어떻게든 국제사회도 이란에서의 반정부 시위가 그치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알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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