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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Jul 2010 | Comments Off | ]

테헤란 폭염으로 임시 공휴일 이틀 더 7월 들어 연일 낮기온이 고공 행진은 계속하고 있다. 7월 초 36-37도를 오르내리던 기온이 7월 7일을 전후로 섭씨 40도를 훌쩍 넘어섰다. 한낮 2시경은 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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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pr 2010 | No Comment | ]

이란 밖에 사는 사람이 이란으로 SMS를 보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가장 편한 방법은 SKYPE에서 문자를 보내는 것이다.
그 밖에 무료로 보낼 수 있는 싸이트들이 있어서 소개한다. 아직 정상적으로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한번 시도해 볼만 하다. 혹 성공하셨다면 이곳에 댓글로 결과를 알려주시는 것도 여러 사람들을 위해서 유익하리라 생각한다.
http://smsfree4all.com/free-sms-iran.php
http://www.smsiran.com/en/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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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Feb 2010 | Comments Off | ]
테헤란 마지막날.

1월 24일(일) 오늘은 이란에서의 마지막 날. 우리에게 적어도 오후 4시까지의 시간이 있다. 조금은 여유있게 일어나 아침을 먹는데 오늘은커피와 달걀까지 준다. 짐을 꾸려 맡기고 가벼운 마음으로 마지막 테헤란 탐색을 시작하였다. 먼저 이맘호메이니 광장으로 가서 골레스탄궁전까지 걸어갔다. 골레스탄 궁전은 테헤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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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Feb 2010 | Comments Off | ]
다시 테헤란으로…

1월 22일(금) 1388년 11월 2일-이란력 오늘 드디어 테헤란 입성. 8시 40분. 말로만 듣던 최고급 우등을 탔다. 실내 고급스럽고 한줄에 네좌석이 아니라 세좌석이다. 그리고 서비스가 최상급인데 먼저 종이컵과 간식 3개가 든 패키지 하나를 잘 단장한 끌대에 넣어 차장이 나누어준다. 시간차이를 둔 다음 차를 따라 주고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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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Feb 2010 | Comments Off | ]
하마단(1월 20일~1월 22일)

1월 20일(수) 오늘은 하마단 가는 날. 하마단으로 가기위해 우리는 곰으로 가서 버스를 갈아 타야만 했다. 카샨에서 하마단까지 곧장 가는 버스가 없으므로. 3시 30분 하마단 도착. 우리는 원래 파쉬트 게스트하우스를 가려고 했는데 기사가 모른다고 야스호텔앞으로 데려다주어 그냥 야스호텔에 묵기로 한다. 야스 호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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