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들의 글 »

[25 Jan 2010 | Comments Off | ]

트빌리시 명물 메트로(Metro) 트빌리시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이 어떻게 하면 대중교통을 잘 이용할까하는 물음이었다. 대중교통만 잘 이용하면 여행 경비를 한참 절약할 수 있으니 저절로 주머니가 두툼해지는 느낌이다. 우선 숙소 근처 마르잔스빌리(Marjanishvili) 역에서 시내 중심지로 가는 노선을 처음 이용…..

tag :

블로거들의 글 »

[24 Jan 2010 | Comments Off | ]

이란에 한류 열풍은 계속된다. 몇 년 계속 된 이란 핵문제로 인해 다분히 친미적인 한국에 대해 정치적으로 다소 소원한 듯한 관계인 것 같지만 그 이면에 경제 문화 교류 측면에서는 매우 우호적인 관계가 계속되고 있다. 우선 한.이란 간 외교관계가 시작 된지가 거의 반세기에 가까운 48년째를 맞고 있다. 1976년 이슬람…..

tag :

뉴스, 이란문화 »

[23 Jan 2010 | No Comment | ]

영화 터미널(The Terminal)의 모티브가 되었던 사건으로 실제로 프랑스 파리 샤를르드골 공항에서 18년동안 생활했던 특이한 이란(Iran) 사나이가 알려져 화제다.
블로거 샤이닝님이 이와 관련하여 자세한 소개를 하고 있어 그 내용을 간추려 전한다.
1942년에 태어난 메르한 카리미 나세리는 정치적 망명과 기구한 운명으로 인해 1988년 8월부터 2006년 7월까지 18년동안이나 프랑스 파리 샤를르드골 공항에서 생활했다.
영국 브래포드 대학에서 유학생활(3년)을 하는 동안 그는 모함마드 레자 팔레비 정권(1974년 집권)에 맞서는 저항운동에 참여하게 된다. 1975년 유학비용을 장만하러 테헤란 공항에 도착했다가 붙잡혀 감옥에 투옥, 추방되기까지 약 4개월간 고초를 겪었다고 한다.

블로거들의 글 »

[21 Jan 2010 | Comments Off | ]

동심의 나라 신바람 스키 캠프 올 겨울은 작은 겨울에 비해 영 눈이 안 온다. 강설량을 굳이 비교한다면 한 1/3 정도나 될까? 하늘이 하는 일을 인간이 어떻게 조절한 방법이 없다. 올 여름 물 부족 때문에 큰 난리가 있을 거라고 벌써부터 걱정이 태산이다. 재작년엔 폭설에 한파에 40여년 만에 최악의 겨울을 맞았지만 풍…..

tag :

블로거들의 글 »

[18 Jan 2010 | Comments Off | ]

이란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던 항공사가 단연 이란 항공이다..
다른 항공사와 가격을 비교하면 가장 싼 항공사 이기 때문이다…
 
일례로 테헤란-인천-테헤란 노선은 유일한 직항은

« 1 2 3 4 5 6 7 8 9 10 11 12 ... 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