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tagged with: 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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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오는 3월 21일 시작하는 1388년 휘발유 및 경유 수입예산으로 3조원을 책정하였다.
이란 국회가 2월 16일 토요일 3조원을 휘발유 및 경유 수입예산안을 확정지었다고 국회 뉴스싸이트에 보도하였다.
이란은 세계에서 두번째로 에너지원을 많이 소유하고 있는 나라이지만 충분한 정유시설이 없어서 매년 막대한 양의 휘발유를 수입하고 있다. 그리고 정부가 이를 보조하여 국민들에게는 싼 값에 휘발유를 팔고 있다. 현재 이란의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00원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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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이란의 원유수출가가 OPEC 회원국가들 중에서 4번째로 저렴한 것으로 이란의 언론이 발표하였다.
이란보다 저렴한 국가는 쿠웨이트, 베네수엘라, 이라크라고 보도하였다.
OPEC의 보고에 따르면, 이란 중질유의 경우 2006년 평균가격은 배럴당 59.27달러였고 경질유는 61.07달러였다.
한편 나이지리아, 알제리, 아랍에미레이트 등의 국가의 원유가가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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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북부 쿠르디스탄 지역은 이라크의 주요 석유매장지역이다. 최근 쿠르디스탄 자치정부는 국제석유회사들과 독자적으로 석유생산 및 수출에 관한 협정들을 맺고 있으며 석유생산량을 수배이상 늘렸다.
이라크의 국영석유마케팅조직State Oil Marketing Organization (SOMO)은 쿠르디스탄 자치정부의 이러한 행동이 모두 불법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자치정부는 SOMO과 관여할 바가 아니고 우리의 석유생산과 수출은 모두 합법적이고 맞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