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 당사자들의 회동이 1월 26일 화요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있었다.
Istanbul summit on friendship and cooperation in the “Heart of Asia”라는 이름의 이 컨퍼런스는 터키가 주관하여 아프가니스탄 카르자이 대통령, 파키스탄 아씨프 알리 자르다리(Asif Ali Zardari)가 참석하고 이란, 중국, 타지키스탄, 러시아, 키르기즈스탄 등 주변 관련국가의 고위관계자들이 참가하여 이뤄졌다.
노루즈(이란 설)를 앞두고 늘 조심을 여느 때와 같이 아침 6시 30분 경 학교에 왔다. 집에서 빈둥거리는 것 보다는 학교에 일찍 와 블로그 관리도하고 아침 KBS 월드 6시 30분 뉴스도 듣는다. 그러면서 학교 업무도 찬찬히 처리하는 등 내게 아침 시간은 그야말로 황금대 시간이다. 최근에 탐방한 그루지야 이야기를 정리에…..
오는 1월 28일 런던에서 아프가니스탄 파병국들과 아프가니스탄 평화정착 관련 국가들이 모여 아프가니스탄 문제를 논의한다.
이 컨퍼런스에 영국은 이란 외무부 장관을 공식 초대하였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 라민 메흐만파라스트(Ramin Mehmanparast)는 이 초대에 대해 “이란측 의견이 진지하게 다뤄지지 않는다면 컨퍼런스에 참석할 필요가 없다”고 공식 의견을 발표하였다고 테헤란타임즈가 1월 25일 보도했다.
이란에 한류 열풍은 계속된다. 몇 년 계속 된 이란 핵문제로 인해 다분히 친미적인 한국에 대해 정치적으로 다소 소원한 듯한 관계인 것 같지만 그 이면에 경제 문화 교류 측면에서는 매우 우호적인 관계가 계속되고 있다. 우선 한.이란 간 외교관계가 시작 된지가 거의 반세기에 가까운 48년째를 맞고 있다. 1976년 이슬람…..